'누적 4000대 판매' 윤석찬 기아 영업부장 '그랜드 마스터' 등극
기아가 22일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윤석찬 서울 영등포지점 영업부장에게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칭호와 포상으로 K9 차량을 수여했다. 사진제공=기아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가 서울 영등포지점의 윤석찬 영업부장에게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칭호를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아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 근무하며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우수 영업직 직원에게 주어지는 칭호다. 윤 부장은 지난 1990년 기아에 입사해 연평균 130여대의 자동차를 판매해 입사 31년만인 올해 4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윤 부장은 "항상 도전하며 최선을 다해 달리다 보니 어느덧 그랜드 마스터라는 영광스러운 순간을 맞이하게 됐고, 고객이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그랜드 마스터를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모든 고객 및 주변분들과 이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아는 윤석찬 영업부장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 K9을 수여했다.
기아는 영업직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 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진행한다. 장기 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Star)' ▲3000대 달성 시 '마스터(Master)'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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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연간 판매 우수 직원들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한 '기아 스타 어워즈(KIA Star Awards)'도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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