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내동 도로 확포장 공사 순항
연내 부분 개통해 통행자 편익 제공

조규일 시장 경상대~내동 도로 확장·포장 공사 현장 방문 [이미지출처=진주시]

조규일 시장 경상대~내동 도로 확장·포장 공사 현장 방문 [이미지출처=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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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조규일 시장이 '경상대~내동 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를 격려하고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진주시는 총사업비 286억원을 투입해 경상국립대학교 남문교에서 내동교차로 간 3.1km 구간에 대해 2018년 9월부터 행정절차와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지난해 11월 공사를 착공, 내년 12월까지 왕복 4차로로 확장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12월 말 가좌천 가좌3교 준공에 맞춰 경상국립대학교 남문교에서 대동마을회관까지 부분 개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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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시장은 “공사 기간 중 우회도로를 구간별로 운영해야 하므로 운전자와 보행자의 불편이 없도록 교통 대책 수립에 최선을 다하고 동절기 현장 작업자 안전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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