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포토] 우즈 여친 허먼과 딸 샘 "우리 팀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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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우즈 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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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여자친구 에리카 허먼(왼쪽)과 딸 샘 알렉시스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리츠칼턴골프장(파72ㆍ7106야드)에서 막을 내린 PNC챔피언십(총상금 108만5000달러) 최종일 응원에 나섰다. 지난해는 우즈와 이혼한 엘린 노르데그렌이 2009년 프레지던츠컵 이후 무려 11년 만에 코스에 등장해 장외화제를 곁들였다. 올랜도(美 플로리다주)=Getty images/멀티비츠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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