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15일 창원시장배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했다.[이미지출처=창원시]

경남 창원시는 15일 창원시장배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했다.[이미지출처=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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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창원시는 15일 대산드림파크골프장에서 '제6회 창원시장배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창원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창원시파크골프 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 57개 클럽 450여명의 파크골프 동호인과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이날 경기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파크골프 동호인이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이 됐다.


시는 파크골프 동호인이 지금보다 더 좋은 환경 속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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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은 "파크골프는 건강 100세 시대 생활체육에 가장 부합되는 스포츠로, 자연과 호흡하고 소통하며 친목을 도모하기에도 더없이 좋은 운동"이라며 "일상이 위축된 가운데서도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시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한꺼번에 날리는 유익한 시간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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