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먹통 신고 1만5000건 접수 "20분 만에 정상화"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유튜브에서 일시적으로 장애가 발생해 1만5000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다.
15일 웹사이트 접속 장애 감시 사이트인 '다운디텍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유튜브 서비스 불통이나 속도 저하를 호소하는 1만5000건 이상 신고가 제기됐다.
유튜브도 서비스상 일시 장애가 있었다고 공지했다. 유튜브는 트위터를 통해 "일시적으로 접속 장애나 속도 저하 문제가 있었지만 20분 만에 해결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선 유튜브 접속이 원활하게 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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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튜브는 지난해 11월에는 2시간, 12월에는 1시간 가까이 오류가 발생해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은 바 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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