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석 신세계푸드 대표이사(왼쪽)가 14일 서울 무교동 노브랜드버거 서울시청점에서 '브랜드 콜라·사이다' 출시를 기념해 콜라맨 복장을 착용하고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