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호텔, 크리스마스 쿠킹 클래스 진행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테이크호텔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테이크호텔 6층 쿠킹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이번 쿠킹 클래스에서는 팝시클 케이크 바, 케이크, 쿠키 등 크리스마스 디저트를 자녀와 부모가 팀을 이뤄 만들 수 있다. 오는 18일, 19일, 21일 예정된 쿠킹 클래스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 가능하다. 한 프로그램 당 선착순 6팀(팀당 2인, 총 12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테이크호텔 투숙객이 아니어도 참여가 가능하다
테이크호텔 '쿠킹 스튜디오'에는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Miele)'의 주방가전 제품이 설치됐다. 전문 강사와 함께 참여자들이 직접 밀레 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며 수업 종료 후에는 쿠킹 스튜디오에 내 별도 마련된 공간에서 만든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테이크호텔 관계자는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과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기를 희망할 거라고 생각해 이번 쿠킹 클래스는 비투숙객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기획했다"며 "경험형 복합 문화공간인 테이크호텔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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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테이크호텔 공식 사이트와 인스타그램 등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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