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 기업 쉰네 곳 지정
주민 수요의 문화서비스·일자리 유도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 기업 쉰네 곳을 지정했다고 13일 전했다.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해 주민 수요의 다양한 문화서비스와 일자리를 유도할 방침이다. 지정된 기업은 노리판, 사회적협동조합아트컬쳐, 글로벌한, 협동조합청소년어울림, 365문화예술센터, 구름숲아토리, 오름동행, 연지곤지, 좋은몸, 커넥트휴먼, 리마, 먹스팅, 설설, 술술, 예술숲, 풀뿌리미디어, 쿠폰스퀘어, 헤아림컴퍼, 이든피플, 길벗, 낭만농객, 베어런 등이다. 고용노동부의 근로자 인건비·전문인력·사업개발비 지원에 참여하는 자격을 부여한다. 문체부의 성장단계별 맞춤 지원·경영 및 판로개척 상담, 생활문화·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도 끌어들인다. 지위 유지 기간은 3년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내년 초 설명회를 마련해 사회적기업의 역할과 지원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역량 있는 문화 인력과 함께 문화서비스를 확대해 수익까지 내는 혁신적 기업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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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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