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서울시는 1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0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1일) 820명보다 86명 많고 1주일 전(5일) 602명보다도 304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1일 2528명, 5일 1408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이후 16일 1436명, 23일 1734명, 24일 1760명, 26일 1888명, 30일 222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다섯 차례나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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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만346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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