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푸드 하코야, ‘고등어구이 온소바’ 간편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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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LF푸드의 라멘&돈부리 전문점 ‘하코야(HAKOYA)’가 겨울철 이색 메뉴인 ‘고등어구이 온소바’를 레스토랑 간편식(RMR)으로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고등어구이 온소바(542g, 2인분)는 통째로 들어간 순살 고등어구이와 따뜻한 국물의 메밀 소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도톰한 속살을 자랑하는 순살 고등어구이는 세척부터 뼈와 살코기를 분리하는 필렛 작업, 오븐 가열 과정을 거쳐 비린내 없이 담백한 풍미를 자랑한다.


메밀 생면은 물을 가득 넣고 강한 압력으로 반죽하는 ‘다가수 수타 방식’을 사용해 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가쓰오부시와 멸치, 김 등을 함께 우려낸 육수를 사용해 진하고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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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가격은 1만1900원이며, 마켓컬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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