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기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회 출범
AD
원본보기 아이콘


문화재청은 경주·공주·부여·익산 등 고도(古都)의 역사문화환경을 조사하고 심의할 제9기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회를 출범했다고 7일 전했다. 문화재청장을 위원장으로 한 정부 위원 아홉 명과 다양한 분야의 민간위원 열 명으로 구성한 정부·민간 합동위원회다. 앞으로 고도 지정, 지정지구 지정·해제·변경, 고도보존육성기본계획 사항 등을 논의한다. 민간위원 임기는 2년이다.

AD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