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서 ‘친절 연극 공연’하는 까닭? … 친절로 최고 행정 펼친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울산시교육청은 7일 교육청 소속 민원담당 공무원 300명을 대상으로 ‘친절 연극 공연’을 했다. 공연이지만 사실은 교육이다.
교육은 교육청과 직속 기관, 학교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 사례 중심으로 연극 공연과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은 ‘친절한 당신이 울산교육의 얼굴입니다’라는 주제로 ‘민원인의 심리 파악과 대처 방법’, ‘민원 친화적 환경 조성’, ‘고객의 심리와 고객 감동의 순간’, ‘화난 민원인을 진정시키는 방법’ 등에 대한 사례별 민원 응대 해결방안으로 구성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어쩐지 타이밍 절묘하더라"…전쟁 언급하더니 뒤...
AD
교육청 관계자는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친절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육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