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임직원들이 반딧불 하우스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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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KCC가 지난 3일 서초구 및 관내 복지기관들과 함께 '2021년 반딧불 하우스' 성과보고회를 가지면서 올 한 해 반딧불 하우스 사업을 마무리했다.


반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된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KCC와 서초구, 사업에 참여한 한우리정보문화센터 등 복지기관 4곳의 관계자들이 참석, 올해의 반딧불 하우스 사업의 성과를 발표·공유했다.

반딧불 하우스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사회적 배려 대상자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개보수를 통한 공간복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정한 환경을 대표하는 반딧불이처럼 친환경 건축자재를 활용해 사회 취약 계층의 주거환경을 환하고 밝게 개선하겠다는 취지로 명명됐다.


KCC는 올해 사업에 1억원의 후원금과 사업 운영을 지원했다. 총 34대상 가구의 개별 사례를 반영한 1대 1 맞춤형 주택 개보수로 노후된 벽면 도배, 창호, 장판, 싱크대 교체 등의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집수리 작업이 이뤄졌다. KCC는 2018년부터 서초구와 함께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데 올해까지 총 130곳의 환경개선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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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관계자는 "반딧불 하우스 사업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있었다"면서 "반딧불 하우스 사업은 KCC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해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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