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 3일 취임
[아시아경제(광주)=이영규 기자] 경기도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에 서흥식 한국영상대학교 겸임교수가 임명됐다.
한국도자재단은 서흥식 대표이사에 대한 취임식을 3일 오후 2시 이천세라피아 도자지원센터 만화당(3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흥식 대표는 현대그룹 종합광고대행사인 ㈜금강기획과 SBS그룹의 SBS콘텐츠허브에서 문화사업을 총괄하며 대전엑스포, 2002월드컵 등 국제적인 행사와 축제, 문화행사, 국제회의, 전시, 영화제, 공연 등 문화산업 전반에 걸친 사업을 기획ㆍ운영한 문화산업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사단법인 한국마이스관광학회 이사, 한국도시경관디자인학회 부회장, IBS KOREA 문화기획 부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관광 및 문화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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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대표는 "상호존중과 배려를 근간으로 한 조직내 소통과 협업을 통해 도자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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