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 예약 판매…30% 할인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홈플러스는 자사 베이커리 브랜드 '몽 블랑제'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몽 블랑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전예약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잃어버린 일상과 여행에 대한 위로의 메시지를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전달했다. 생크림 케이크와 초코, 고구마, 티라미수, 치즈케이크 등 가성비 높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8종을 마련했다.
사전예약 판매는 오는 15일까지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진행하며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 한해 사전 예약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 예약한 케이크는 오는 10일부터 25일 수령 가능하다.
홈플러스가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대표 상품으로는 생크림 케이크 위에 딸기로 만든 트리를 올린 대표 케이크 '눈 내린 딸기 생크림'이 있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이 사전예약 기간 동안 구매할 경우 30% 할인된 1만원 후반대에 구매할 수 있다. 초코시트와 쿠키크림이 어우러진 '쿠키 앤 크림 퐁당 산타'도 사전예약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밖에도 ▲빨간모자산타 생크림 ▲스노우젠틀맨 티라미수 ▲빨간코 루돌프 고구마 ▲달콤한 초코나라 여행 ▲산타와 함께 치즈 ▲화이트 크리스마스 드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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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 기간을 놓친 고객에게도 본 판매 기간인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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