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2021 독도사랑 후원금 전달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DGB대구은행은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 독도등대 근무직원을 위한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13년째 이어지고 있는 ‘독도사랑 후원금 전달식’은 영토수호의식을 고취하고 독도사랑 실천을 위한 ‘독도사랑 자매결연 협약’을 이후 지속되고 있다. 전날 열린 전달식에는 DGB대구은행 환동해본부 박성희 상무와 포항지방해양수산청 여기동 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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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등대(정식명칭 독도항로표지관리소)는 지난 1954년 무인등대로 설치된 후, 1998년 12월에 유인등대로 바뀌어 현재 등대원 6명이 2개조로 1개월씩 교대로 근무하며 뱃길을 열어주고 있다. 오늘 전달된 후원금은 독도등대 근무에 필요한 운영 기금 및 물품 조달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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