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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 "크래프톤, 글로벌 1위 프리미엄에 외형·수익성 모두 성장 전망"

최종수정 2021.12.01 08:17 기사입력 2021.12.0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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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 신작 과금 확대로 매출 증가 전망
다양한 장르 신작도 대기중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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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크래프톤 이 '배틀그라운드'의 신작 등 지적재산권(IP) 강화를 통해 내년 이익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일 삼성증권은 크래프톤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1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전날 종가는 50만3000원이었다.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IP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에 기반한 판단이다. 배틀그라운드는 전세계 PC와 모바일, 콘솔로 출시되며흥행에 성공했다.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매출 최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PC매출이 줄어들었음에도 모바일에서 시즌권 도입으로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향후 배틀그라운드 IP의 세계관을 확장하면서 가치가 증대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지난 11일 출시한 신작 '배틀그라운드:뉴스테이트'는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로 봤다. 출시 이후 주요국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며 초기 트래픽 확보에 이미 성공한 상태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트래픽이 안정화된 이후 과금 확대 전략으로 매출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배그 모바일과 매출 경쟁이 예상되지만 텐센트와 함께 개발하지 않고 단독 개발하고 자체 퍼블리싱으로 총 매출 대비 이익률이 높은 만큼 믹스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다수의 독립 개발 스튜디오 체제를 구축한 점도 강점으로 봤다. 지속적으로 신작을 출시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내년부터 '프로젝트 비링엄', '칼리스토 프로토콜', '썬더티어원'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오 연구원은 "배그로 확보한 자금력을 기반으로 신규 개발사 투자가 지속되는 만큼 게임 다변화로 배틀그라운드 의존 우려를 극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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