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IBK창공’ 2021 하반기 데모데이 성료
마포7기·구로6기 육성기업 14개사 참여
[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IBK기업은행은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데모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한 데모데이는 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인 ‘IBK창공’의 액셀러레이팅 최종 마무리 과정이다. 기업들의 제품 및 사업모델 등을 스타트업 관계자에게 홍보하고 사업파트너를 유치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행사에는 ‘IBK창공 마포7기·구로6기’ 육성기업 중 14개 기업이 피칭에 참여하고 24개 기업이 전시부스를 통해 기업홍보를 실시했다. 기업은행과 거래중인 중견기업 및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원사들을 초청해 네트워킹도 진행했다.
기업은행은 혁신 창업기업과 협업모델을 수립하고, 신사업 발굴·추진을 희망하는 대·중견기업, 벤처캐피탈리스트, 스타트업 유관기관 관계자등을 대상으로 후속 미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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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IBK창공의 운영 모델을 다양화해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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