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까지 주소지 읍·면에서 신청서 제출

신안군 청사 전경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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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내달 3일까지 2022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일반형 일자리 21명(전일제 12명, 시간제 9명)과 복지형 일자리(참여형) 20명으로 총 41명이며, 신청은 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류를 작성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된 미취업 장애인으로 보조인 없이 담당업무 수행이 가능해야 한다.


다만, 국민건강 직장가입자, 타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자,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2년 이상 연속으로 참여자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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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참여자는 내년 1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사업에 참여하게 되며 일자리 분야별로 읍·면 공공기관이나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배치된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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