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촌설렁탕, 매장 방문객 전년比 18% 증가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한촌설렁탕이 가을 시즌에 진행한 호주청정우와 함께하는 베스트메뉴 할인 이벤트로 인해 방문객과 보양메뉴 매출이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한촌설렁탕은 지난 9월 28일부터 이달 7일까지 코로나19 극복과 든든한 보양식으로 건강을 챙기자는 의미로 호주청정우로 만든 보양 메뉴인 한촌탕과 도가니탕, 불고기를 할인해 판매했다.
행사 기간 방문객 수와 메뉴 매출을 분석한 결과 매장 방문객의 경우 전달보다 약 8% 증가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할인 행사가 고객 모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한촌설렁탕은 분석하고 있다.
행사 메뉴들도 증가세를 보였는데 행사 기간 가장 많이 팔린 메뉴는 도가니탕으로 꼽혔다. 도가니탕의 경우 전월대비 상승은 2%정도 였지만 전년대비 기준으로는 16% 판매량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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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촌탕은 전월대비 17%, 전년대비 24% 증가해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으며, 불고기 메뉴 역시 전월대비 8%, 전년대비 2%의 증가세를 보였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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