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이주환 박사과정생이 'ICT콜로키움 2021'행사에서 학생창의자율과제 부문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을 수상하는 모습. 사진=전남대학교 제공

전남대학교 이주환 박사과정생이 'ICT콜로키움 2021'행사에서 학생창의자율과제 부문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을 수상하는 모습. 사진=전남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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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전남대학교는 이주환 박사과정생이 'ICT콜로키움 2021'행사에서 학생창의자율과제 부문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남대 이주환 박사과정생(도시재난재해대응스마트시스템연구센터. 지도교수 김진영)이 '장애인을 위한 딥러닝 기반 제스쳐 인식을 통한 홈 IoT 디바이스 제어 라는 내용으로 창의자율과제를 발표해 이같이 수상했다.

이주환 대학원생의 연구는 거동 문제로 인하여 거주지 내에서 제약사항이 많은 장애인의 행동에 대해서 간편한 방식으로 기기(IoT)를 제어할 수 있고, 사용자의 동작 데이터를 누적해 맞춤형으로 동작 제어를 실행해 편의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


이번 ICT콜로키움 2021 학생창의자율과제는 ICT혁신인재양성사업에 참여학생들의 자율 연구 수행 결과를 평가·시상함으로써 아이디어의 발굴과 핵심 연구인재 양성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32개 대학에서 70개 학생창의자율과제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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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지난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대학정보통신연구센터협의회가 주관해 열렸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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