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아동원에 매년 기부…지난해 노트북 이어 마스크와 손소독제 기부

(가운데)대신아이씨티㈜ 이소영 대표와 (우측)최성 이사가 목포아동원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기부했다. ⓒ 아시아경제

(가운데)대신아이씨티㈜ 이소영 대표와 (우측)최성 이사가 목포아동원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기부했다.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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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 대신아이씨티㈜와 지엠에스코리아가 22일 목포아동원을 방문해 마스크 200매와 손소독제 100개를 기부했다.


대신아이씨티㈜는 사회적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공헌을 실천하고 나눔에 동참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 넣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실현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이소영 대신아이씨티 대표는 “이번 마스크 기부가 목포아동원 원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담아 전달되고, 건강 지킴이 역할에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미자 목포아동원 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매년 잊지 않고 나눔 실천에 참여해준 대신아이씨티 이소영 대표에게 깊은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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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신아이씨티㈜는 지난해 2월 목포아동원을 방문해 노트북을 기증하고, 12월 쌀과 라면, 마스크(500만 원 상당)를 기부했으며, 지난 2월 목포 이로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10㎏) 100포를 기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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