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대한주택건설협회, 돌봄이웃 성금 3000만원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회장 정원주)가 돌봄이웃을 위한 성금 3000만원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달식은 정원주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장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상원 회장이 참석했다.
정 회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광주 14호 회원)으로 평소 광주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광주가 소외되는 사람이 없는 살기 좋은 따뜻한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내 주위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이다.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는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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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에는 지난 2010년 1호 회원 가입을 시작으로 총 125명의 회원이 광주지역의 나눔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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