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사랑의 김장 나누기' 실시…독거노인 등에 전달
배부열 농협금융지주 부사장과 직원 봉사단이 강원도 홍천군 동면 소재 왕대추마을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한 후 주민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D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농협금융지주는 배부열 부사장과 직원 봉사단이 강원도 홍천군 동면 소재 왕대추마을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2013년도부터 이어져 올해 9년째로, 자매결연마을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만든 김장김치를 활용하고 있다.
농협금융 봉사단은 김장김치를 서울 중구 소재 복지단체에 전달했다. 이 김장김치는 단체를 통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배 부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마을주민들께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담근 김장김치로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농협금융은 농업인 그리고 이웃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