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소방서(서장 김희철)가 서영대학교 한국119청소년단원과 함께 운암시장 일대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광주 북부소방서(서장 김희철)가 서영대학교 한국119청소년단원과 함께 운암시장 일대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 북부소방서(서장 김희철)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서영대학교 한국119청소년단원과 함께 운암시장 일대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영대학교 1~2학년으로 이루어진 한국119청소년단원들은 새내기 운전자로서 소방차 출동로 확보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소방차 길 터주기 양보 요령 숙지 등을 통해 소방차의 재난현장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운암시장 일대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소방차 길 터주기 가두 캠페인, ▲소방차 길터주기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소방차 퍼레이드▲전 국민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주택용 화재경보기) 갖기 운동▲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AD

조종훈 119재난대응과장은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준 서영대학교 한국119청소년단에 감사 드린다"며 "소방차 길 터주기 양보운전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길임을 꼭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