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조도 비건 메이크업으로 건강하게…LG생활건강, '빌리프×VDL' 선보여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LG생활건강이 첫 비건 메이크업 라인 ‘빌리프×VDL 비건 메이크업’으로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클린 뷰티를 추구하는 빌리프의 철학과 VDL의 색조 노하우가 만났다. 전 제품 동물 실험과 동물성 원료를 모두 배제한 것은 물론 피부 자극 테스트와 한국 비건 인증원의 비건 인증을 완료했다.
대표 상품인 ‘부스팅 밤 워터 프라이머’는 피부 본연의 색상은 유지하면서 칙칙한 피부를 자연스럽게 밝게 해줘 간단한 외출이나 야외 활동 시 활용할 수 있다.
탁월한 밀착력과 커버력으로 마치 내 피부처럼 가볍고 매끄러운 피부로 표현해주며 휴대가 간편한 스틱 및 퍼프 내장형 타입이어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한 베이스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블라스트 밤 스퀴즈 페인트’는 액상 형태의 제품으로 입술, 볼 등 생기를 더하고 싶은 부위에 자유롭게 사용하면 된다.
‘글램 밤 아이섀도우 팔레트’는 여러 색상이 조화롭게 구성돼 있어 다채로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으며 ‘블라스트 밤 글로우 틴트’는 물광으로 코팅한 듯 투명한 입술로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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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쿨 밤 클렌징 리퀴드’ ‘글램 밤 리퀴드 아이라이너’ ‘글램 밤 마스카라-마이티 컬링’ 등 일상생활에서 매일 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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