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추위에도 끄떡없다"…코오롱FnC '안타티카' 출시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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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의 대표 상품 안타티카가 출시 10주년을 맞았다. 올해는 스탠다드, 오리진, 프리미어 3개 라인이 각기 다른 특징으로 출시되며, 이 중 오리진 붉은 색상과 프리미어 라인은 한정 수량으로만 판매된다.


안타티카 스탠다드 라인은 신체 부위별로 체감하는 추위가 다른 점을 반영해 개발됐다. 코오롱스포츠와 서울대학교 의류학과가 공동 연구, 서멀 마네킹(의복의 보온성을 측정하기 위한 인체 모형)을 이용해 부위별 다운 양을 최적화했다. 또 제여란 화가와의 협업을 통해 남극의 변화를 인공위성에서 촬영한 듯한 모습을 옷으로 표현했다.

안타티카 오리진은 남극의 극한 추위를 이겨낸다는 안타티카의 본질에 더욱 집중했다. 실제 코오롱스포츠가 남극 극지연구소 대원들에게 후원하는 라인으로, 경량성과 기동성에 초점을 맞췄다.


안타티카 프리미어는 최고급 소재를 자랑하는 로로피아나사가 개발한 발수 공법이 적용돼 울 소재이지만 비에 잘 젖지 않고, 식물성 재생 원료를 사용해 친환경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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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는 안타티카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내년 2월6일까지 한남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안타티카’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안타티카 개발의 근원지인 남극의 자연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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