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 수험생 미래 돕는 데 최선"…응원 메시지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18일 오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19로 극도의 긴장상태에서 수험생활을 하느라 고생이 많았을 텐데 오늘 꼭 남김 없이 실력을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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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대입 시험이라는 어려운 숙제를 해내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쏟았던 경험이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 데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면서 "서울시는 큰 장벽을 넘고 있는 수험생 여러분의 힘찬 도전과 미래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도와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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