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300여명 대규모 공개채용 실시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호반그룹이 300여명의 대규모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호반그룹은 건설계열사인 호반건설, 호반산업을 비롯해 대한전선, 호반호텔앤리조트, 호반골프, 호반프로퍼티, 삼성금거래소, 대아청과 등의 신입·경력사원 300여명을 뽑는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건축, 전기, 설비, 안전, 토목, 상품개발 등의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현장소장, 건축, 전기, 설비, 안전, 토목, 품질관리, 보건, 법무, 공정거래, 기획, 감사, IT, 회계, 설계 부문에서는 경력사원을 선발한다. 특히 현장소장으로 근무하고 있거나 현장소장 경력이 있는 퇴직자는 우대한다.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올해 부산, 대전, 대구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분양 단지마다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도시정비사업, 공원특례사업 등에서 수주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그룹은 올해 인수한 대한전선을 비롯한 제조업과 미디어 분야에서도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대한전선, 호반호텔앤리조트, 호반골프, 호반프라퍼티, 삼성금거래소, 대아청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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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은 서류전형→AI역량검사(신입사원 해당)→1차 면접→2차 면접→채용검진→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접수 기한은 이달 30일까지다. 자세한 일정 및 방법은 호반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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