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아트&사이언스점이 아웃도어 매장 한가운데 마련한 ‘캠프닉존’을 만들었다.

대전신세계 아트&사이언스점이 아웃도어 매장 한가운데 마련한 ‘캠프닉존’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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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이 시작되고, 야외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백화점의 아웃도어 관련 상품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


17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10월부터 11월까지 아웃도어 장르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0% 가량 신장됐다. 특히 노스페이스, 아이더, 네파, 코오롱스포츠 등 인기 브랜드들이 두 자릿수 신장률을 기록했다.

대전신세계 아트&사이언스점은 아웃도어 매장 한가운데 ‘캠프닉존’을 만들어 관련 브랜드를 한데 모았다. 광주신세계는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최대 76% 할인율로 판매하는 ‘윈터 아우터 대전’을 준비했다.


신세계까사는 야외에서 커피를 만들 수 있는 미니 휴대용 커피머신과 스테인리스 와인잔 등 캠핑과 아웃도어 용품을 선보이고,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도 뚜껑을 덮으면 간이 캠핑 테이블로 쓸 수 있는 접이식 카트와 미니 화로 등의 아웃도어 상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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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나들이가 많아지는 가을을 맞아 다양한 캠핑 및 아웃도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인기 브랜드를 바탕으로 고객 수요에 맞는 행사들을 지속적으로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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