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글래드 제주, '2021 아트제주'.

메종 글래드 제주, '2021 아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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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복도, 로비 등 호텔 곳곳 전시 공간 활용
국내외 갤러리가 선별한 1000여점 감상

메종 글래드 제주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객실, 복도, 로비 등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한 제주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 '2021 아트제주'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시와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GLAD to meet 아트제주 2021 패키지'도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선보인다.


올해 5회째인 '아트제주'는 2018년 14억원, 2019년 20억원이라는 역대 최고 매출을 연이어 달성한 후 코로나19로 2021년 다시 개최하는 행사다.

'GLAD to meet 아트제주 2021 패키지'는 객실 1박,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 조식 2인, 국내외 갤러리가 선별한 현대 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제주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 '2021 아트제주'의 VIP 입장권 2매, 2021 아트제주 전시 도록 1권을 제공한다.


2021 아트제주 입장권 소지자는 다음달 9일까지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점심, 저녁 25% 할인을 제공한다. 왈종미술관, 본태박물관, 빛의 벙커 등 제주 도내 미술관 입장권 구매시에도 할인이 가능하다.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최근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한 미술 대중화로 미술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국내외 선별된 다양한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고 구입까지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놓치지 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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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주도가 주최하고 섬아트제주가 주관하는 제주 최대 규모 국제 아트페어 '2021 아트제주'는 오는 26~28일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열린다. 출품작은 국내외를 포함해 1000여점으로 쿠사마 야요이, 무라카미 다카시, 나라 요시토모, 요제프 보이스, 라이언 갠더, 알렉스 카츠 등 해외 유명 작가들과 이우환, 김창열, 박서보, 백남준, 변시지, 이왈종, 이동기, 하태임, 이창효 등 국내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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