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3Q 영업손 190억원…적자전환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한화오션 한화오션 close 증권정보 042660 KOSPI 현재가 120,4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82% 거래량 1,251,981 전일가 121,4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 부족, 반대매매 위기...연 5%대 금리로 당일 해결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7800선 터치'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불타는 '삼전닉스' 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90억원으로 적저전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9597억원으로 같은 기간 33% 줄었다.
조 단위 손실이 났던 지난 2분기와 비교하면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 규모를 크게 줄였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10% 줄었다. 3분기 매출은 여름휴가, 추석연휴, 잦은 우천으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줄었으나 4분기에는 개선될 것으로 회사는 내다봤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지난 분기를 기점으로 실적이 개선되고는 있으나 아직까지 강재·기자재가, 외부지 상승 등으로 인한 선박 건조비용 증가 등으로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며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등 고부가 제품 수주 확대, 원가절감,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해 향후 수익성을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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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지금껏 올해 수주목표 77억달러의 119%인 91억9000만달러를 수주했다. 연말까지 100억달러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3년 이상의 조업물량을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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