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남부 반다르 아바스 인근 규모 6.3 지진 발생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14일 오후 9시8분38초(한국시간) 이란 남부 반다르 아바스 북북서쪽 64km 지역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7.74도, 동경 56.08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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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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