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코로나 지친 마음 달랠 '크리스마스' 분위기 외관 장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가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 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금빛 연출로 외관을 장식했다.
광주신세계는 최근 몇 년간 외관에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을 하지 않았지만 이번엔 백화점을 찾는 고객의 지친 마음을 달래고 행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외관을 장식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광주신세계는 지난 12일에 이동훈 대표 외 임직원들과 함께 점등식 행사를 진행했다.
오는 18~19일에는 내부도 크리스마스 연출을 진행하고 내년 1월 9일까지 유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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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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