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럽 등 세계 각지 100여개 업체와 구체적 상담

청호나이스 아쿠아텍 전시회 현장

청호나이스 아쿠아텍 전시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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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청호나이스는 네덜란드에서 열린 '아쿠아텍 암스테르담 2021'에 참가, 제품을 전시하고 기술력을 홍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열린 아쿠아텍은 세계 최대의 물 산업 전시회로 올해 총 37개국, 약 450여 개의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청호나이스는 '청호 자가관리정수기 셀프', '청호 커피머신얼음정수기 에스프레카페', '청호 공기청정기 히어로' 등 다양한 라인업을 전시했다. 특히 '청호 언택트 얼음정수기'는 터치 없이 사용 가능한 기술로 참가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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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욱 청호나이스 글로벌전략부문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국,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온 100여 개 업체와 구체적인 상담을 진행하는 성과를 냈다"며 "청호나이스는 업계 기술력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제품 개발을 통해 전략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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