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하늘색 꽃피운 첫 공식 굿즈 '뜨겁다'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굿즈도 '핫' 한 임영웅이다.
가수 임영웅이 10일 오후 2시부터 각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선보인 2022 시즌 그리팅(LIM YOUNG WOONG 2022 SEASON’S GREETINGS)은 주요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첫 공식 굿즈인 시즌 그리팅에는 다이어리와 데스크 캘린더, 반다나, 마스킹 테이프, 볼펜, 스티커 세트, 아크릴 스탠드 미니 캘린더, 엽서, 메시지와 미공개 영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AR 포토카드 세트, 포스터로 이루어진 키트 버전과 벽걸이 캘린더 등이 구성되어 있다.
특히 임영웅의 팬덤 '영웅시대'를 상징하는 하늘색 조합이 눈길을 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굿즈를 통해 임영웅은 자연스럽고 친근한 모습부터 천진난만하고 매혹적인 모습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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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영웅은 다음달 열리는 KBS 송년특집 단독콘서트 준비에 한창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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