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가 '화인특장'의 최경락 연구원을 초청해 '마이크로-인서션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호남대학교 제공

호남대가 '화인특장'의 최경락 연구원을 초청해 '마이크로-인서션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호남대학교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호남대학교 AI인재양성사업단(단장 정영기)은 9일 무인 저속 특장차 실증 사업 주관사 ‘화인특장’의 최경락 연구원을 초청해 '마이크로-인서션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AI융합전공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날 특강에서 최경락 연구원은 '자율주행 제어시스템'을 주제로 특장차와 자율주행의 결합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다.

AD

이번 프로그램은 '친환경차자동제어(권기한 교수)' 교과목과 연계해 AI융합대학 지원사업(AI융합인재양성사업단)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