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산업연구원과 공동 세미나…2022년 4개업종 산업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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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한국산업은행과 산업연구원이 '2022년 주요산업 전망 및 분석'이라는 주제로 제2차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반도체 등 4개 주요 업종에 대한 내년도 산업 전망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산업정책 수립 방안을 모색했다. 산업은행은 석유화학·해운을, 산업연구원은 반도체와 일반기계 업종의 발제를 맡았다.

산업은행과 산업연구원은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정부의 산업정책 수립에 기여하고자 올해 2월 산업 분야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핵심산업 밸류체인 진단 및 분석'이라는 주제로 6월에 1차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 데 이어, 이번 하반기에도 2차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양 기관은 활발하게 공동 연구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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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이근환 미래전략연구소장은 “탄소 중립, 산업 전환 및 글로벌 공급망 변화 등 우리 산업계가 당면한 중요 이슈들에 대한 연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양 기관의 공동 연구를 계속 활성화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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