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교육으로 콘텐츠 종사자 역량 강화
'콘텐츠 플러스'…김보통 작가 등 출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유도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전했다. 12일부터 3주간 매주 금요일에 하는 '콘텐츠 플러스'다. 김용준 엠게임 본부장(12일), 이희주 웨이브 정책기획실장(19일), 김보통 작가(26일) 등 게임·방송·웹툰 전문가들이 출연해 대응전략과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사전 신청하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청취할 수 있다. 오프라인 참석자는 스무 명 내외로 선발한다. 21일까지 콘진원과 에듀코카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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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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