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미래창의 과학교육 허브인 ‘금천사이언스큐브’ 개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6일 오후 4시 미래창의 과학교육의 허브인 ‘금천사이언스큐브’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으로 진행됐다.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시·구의원, 학부모 등 20여 명이 자리해 금천구 과학플랫폼 구축을 기념했다.
또 시설을 관람하고 교육장비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금천사이언스큐브(금천형 과학관)는 한국과학창의재단 무한상상실 운영 서울거점기관인 무한상상스페이스를 리모델링해 지하1~지상4층 규모의 과학기술 교육공간으로 조성된 시설이다.
금천구는 금천사이언스큐브를 중심으로 지역의 자생적인 과학문화 생태계를 구축, 나아가 지역내 과학자원의 통합적 연계를 통한 체계적인 과학문화를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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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사이언스큐브 개관은 첨단 미래기술의 흐름을 주도하는 과학도시 금천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플랫폼을 구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학생 뿐 아니라 구민의 과학문화 역량을 강화, 과학문화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과학도시 금천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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