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겨울 한정 ‘타트 체리 스무디’ 등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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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할리스는 ‘타트 체리 스무디’를 포함한 겨울 시즌 한정 메뉴 6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한정 메뉴는 화려한 컬러로 파티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과일 음료 2종과 곡물을 사용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 2종,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 메뉴 2종으로 구성됐다.

타트 체리 스무디는 새콤한 맛이 특징인 타트 체리를 갈아 넣은 음료다. 화려하고 따뜻한 딥 레드 컬러로 연말 파티 음료로도 제격이다. 다크 체리 토핑에 꿀을 얹어 달콤한 맛을 더했다. 타트 체리는 멜라토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추운 겨울에 대비해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적이다.


‘제주 레몬 사과차’는 제주도산 레몬과 국내산 사과를 블렌딩한 과일차다. 상큼한 레몬 음료 베이스에 사과 과육을 듬뿍 넣어 새콤한 맛과 달콤하게 씹히는 사과 과육이 조화를 이룬다. 레몬 슬라이스와 로즈마리, 레드커런트로 컬러감을 더했다.

겨울철 따뜻하게 즐기기 좋은 ‘바닐라 오트(귀리) 라떼’는 슈퍼 푸드로 알려진 귀리와 바닐라가 만난 커피다. 달콤한 바닐라향과 토핑으로 올라간 오트 특유의 고소함이 잘 어우러진다. ‘우리 곡물 라떼’는 검정콩, 검정깨, 흑미, 현미, 백태 등 국내산 곡물을 우유에 믹스한 라떼다.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식사 대용 메뉴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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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뚱카롱’은 진한 크림치즈 필링 사이에 레드벨벳 케이크 조각을 넣어 부드러운 풍미를 더했다. 민초단 (민트초코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민트 초코칩 케이크’는 갸또 쇼콜라시트에 시원한 민트크림을 올려 달콤하고 진한 민트맛이 매력적이며, 크림 사이에 초코칩을 넣어 씹는 재미도 더했다. 민트 초코칩 케이크는 오는 12일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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