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낳은 ‘찐 상품’ 특별판매전 열린다 … 중소기업 제품, 대형 유통 판로 지원
부산시, 5~11일 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우수상품 특판전’
지역 중소기업 참여, 건강·맥주·주방 제품 특가 구매 찬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시는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2021코리아세일페스타와 함께하는 ‘부산우수상품 특별판매전’을 벌인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지역업체들의 판로지원과 매출 증대를 위해 부산시와 경제진흥원, 신세계백화점이 힘을 모은 행사이다.
특판전에서 2021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행사 기간 내 게릴라 타임세일 프로모션으로 대형 유통망에서 만나보지 못했던 지역 중소기업의 특색있고 우수한 상품을 선보인다.
생활잡화, 건강식품, 간편 요리식품 등을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참여기업과 주요 제품은 ▲세라론헬스텍(기능성 생활용품), ▲참도래(건강식품), ▲제일식품(된장, 간장), ▲우드랜드(주방조리기구), ▲릴요거트(요거트), ▲와일드웨이브(맥주), ▲릴라이온(기능성 인솔), ▲달아라(벌꿀세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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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우수상품 특별판매전이 지역 중소기업들에 판로를 개척하는 기회가 돼 매출이 늘어나길 바란다”며, “대형 유통망을 활용해 지역 중소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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