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브랜드 사주고 사회적기업 돕고” … 한국석유공사, 울산사회적경제공동체에 손소독제 2000개 지원
코로나19로 어려운 ‘사회적경제기업’ 100곳에 선물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석유공사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코로나19 극복을 돕기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손소독제 2000개를 울산사회적경제공동체에 선물했다.
지원한 손소독제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100여곳에 전달된다.
중소기업이 생산한 K브랜드 방역제품을 구매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판매도 돕는 취지이다.
석유공사 조성상 총무처장은 “손독제 선물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운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석유공사는 소상공인에 대한 생활방역물품 제공과 맞춤형 컨설팅 사업지원, 전통시장 농수산물꾸러미 구매, 지역특산물 팝업스토어 운영, 지역 수산업자 지원을 위한 재활용아이스팩 수거 활동 등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