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2020년 11월 정례조회…‘단계적 일상 회복’ 첫걸음 시작
문 군수 “열악한 군의 한계를 스스로 극복해 나가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3일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11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조회는 코로나 백신접종 완료 자인 공직자와 일반인 100여명이 참석,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으로의 첫걸음을 시작했다.
이날 국?도정 유공자 10명, 군정 유공자 7명 등 총 17명에 대한 표창 전수 및 시상도 했다.
국?도정 유공으로는 2021년도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 ‘우수’(행정안전부), 2021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평가 산림 분야 ‘우수’(산림청장), 산불방지 우수기관(경남도지사) 등을 수여했다.
문준희 군수는 “스마트 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사업, 산내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남부권역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 등과 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국도비 확보를 통해 재정 여건이 열악한 군의 한계를 스스로 극복해 나가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그러면서 “일자리 창출, 청년인구 유입, 생활인구 확대 등 각 분야의 사업과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 우리 군 인구증가 정책에 추진력을 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남의 말 좋게 하기, 주차 바르게 하기, 쓰레기 예쁘게 버리기를 통해 존중과 배려가 있는 행복한 합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