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푸드 모노키친, 티몬 ‘오늘의 술상’ 라이브커머스 진행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종합식품기업 LF푸드의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모노키친이 티몬 웹예능 ‘오늘의 술상’을 통해 대표 간편식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늘의 술상’은 티몬이 라이브방송 콘텐츠 전문기업 상인의 품격과 함께 제작한 웹예능형 라이브커머스로, 개그맨 지상렬씨 등 출연진이 각종 술과 잘 어울리는 안주를 소개하는 코너다.
모노키친은 4일과 11일 2회에 걸쳐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쌀쌀해진 날씨에 홈술 안주로 즐기기 좋은 제품으로 ‘오늘의 술상’을 단독 구성해 2만원대 가격으로 선보인다.
먼저, 4일에는 모노키친 인기 제품인 ‘상하이식 해물찹쌀누룽지탕’과 ‘일품 소고기 타다끼’, ‘마카롱을 꿈꾸는 멘보샤’, 하코야의 ‘돈마호크카츠’ 등을 판매한다. 어떤 주류와 페어링해도 잘 어울리고 식사를 겸할 수 있는 든든한 구성으로 준비했다.
11일에는 ‘집에서 즐기는 선술집’을 테마로 모노키친 ‘오사카풍 모둠 쿠시카츠’, ‘쓰촨풍 칠리새우’, ‘통살새우볼’, ‘와카메 오뎅탕’ 등을 선보인다. 모두 현지의 노하우를 구현한 제품들이다.
모든 제품은 출연자들이 직접 만들고 시식을 진행한다. 조리 노하우나 음식과 잘 어울리는 주류를 소개하고, 라이브방송의 특징을 살려 실시간으로 시청자와 소통할 예정이다.
모노키친은 첫 라이브방송을 기념해 매회마다 생방송 중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노키친 고로케(20명), 스타벅스 모바일상품권(10명) 등 총 30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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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헌 식품사업부문장은 “고객들께 제품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현장에서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기대되며, 이번 라이브방송을 시작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기회를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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