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즈 서울 강남 조각보 미트앤코 레스토랑, 가을 메뉴.

안다즈 서울 강남 조각보 미트앤코 레스토랑, 가을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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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안다즈 서울 강남은 드라이에이징 오리구이를 비롯한 가을 신메뉴를 조각보 미트앤코 레스토랑에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단품 메뉴부터 2~3인이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까지 준비됐다. 대표적으로 7일 동안 드라이에이징해 오리의 육즙과 식감을 살린 '드라이에이징한 오리구이'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브라운 버터 소스와 강원도산 완숙 꿀로 진한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오리 뼈 육수로 맛을 낸 수프와 오리 라구 파파델레, 장시간 저온 조리해 감칠맛을 더한 오리 다리가 제공되는 디너 메뉴로 2~3인이 즐길 수 있다.

메인 애피타이저는 가을 제철 식재료인 석화다. 통영산 석화는 오미자 미뇨네트 소스와 레몬을 곁들여 상큼하게 즐기거나 베이컨, 토마토와 함께 그릴에 구워 낸 석화로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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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까지 한 달 동안 신메뉴 출시 기념 '네이버 예약 특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조각보 오리 구이 코스와 로건 위말라 피노 누아 1병이 포함된 세트 메뉴를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예약 시에만 적용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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