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1일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11월 직원 월례회를 실시했다. 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광주시교육청이 1일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11월 직원 월례회를 실시했다. 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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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시교육청이 1일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11월 직원 월례회를 실시했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작 첫날 실시된 이번 월례회는 코로나19 상징이었던 노란색 민방위복을 벗고 진행됐지만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이뤄졌다.

월례회에서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와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한 개인 방역수칙 준수, 수능 대비 철저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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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교육감은 “오늘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됐지만 스스로 개인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학생지도에도 유의해 주길 바란다”며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직원들이 힘을 모으고, 환절기에 건강도 잘 챙기며 힘찬 11월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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