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횡단보도서 70대 여성 버스에 깔려 숨져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29일 오전 10시 30분께 서울 송파구 장지동 복정역 인근 횡단보도에서 70대 여성이 15인승 버스 밑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차량 앞바퀴와 뒷바퀴 사이에 깔린 여성을 구조한 뒤 심폐소생술(CPR)을 하며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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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운전자가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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