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8일 가을 단풍의 명소로 꼽히는 충북 단양군 보발재가 온통 붉게 물들며 절경을 이루고 있다.
보발재의 울긋불긋한 단풍 드라이브길은 연인 또는 가족 나들이객이 풍경을 감상하며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제격으로 지난해부터 드론 동호회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유명해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보발재 단풍은 지난해보다 4~5일 빨리 단풍이 찾아와 이번주가 절정을 이룰것으로 전망된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