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 뉴스]중랑구, 중학교와 고등학교 대상 진로에 필요한 생생한 학과 정보 수집할 수 있도록 해...금천구, 4차산업시대, 서울대와 함께하는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영등포 청소년 문화의 집 온택트 페스티벌 개최...동작구, 학부모 대상 온라인 명사특강 열어...양천구, 30일 ‘e021 양천 청소년 축제’ 개최

중랑구, 멘토와 함께하는 서울대 탐방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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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하는 대학캠퍼스 투어를 올해 연말까지 진행한다.


대학 탐방 프로그램은 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진로체험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구는 학생들이 진로에 필요한 학과 정보를 수집하는 데 도움을 주고 대학생 멘토와 밀착 멘토링을 통해 생생한 대학탐방을 할 수 있도록 직접 대학교를 찾아가보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 내 중, 고등학교 13개교가 참여하며 탐방 학교인 서울대에서 진로설계를 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그룹별 대학생 멘토와 캠퍼스투어, 학과별 투어를 시작으로 중요 과목 학습법, 멘토링을 통한 학습동기부여 시간으로 구성됐다.


지난 25일 첫 탐방에 참가한 한 학생은 “앞으로 진학하고 싶은 학과에 가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알 수 있었다.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참가한 학생들이 이번 대학 캠퍼스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동기를 부여받고 원하는 꿈을 위해 더욱 노력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현장학습체험과 프로그램으로 진로의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랑구는 지역 학생들의 진로에 도움을 주는 전공별 멘토링도 실시하고 있다. 생화학과 재학 대학생에게 듣는 전공 이야기, 미디어디자인 전공 이야기 등 대학연계프로그램을 통해 학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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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역내 청소년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서울대 평생교육원 연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10월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은 서울대 석·박사급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육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코딩 분야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본이론을 학습하고 직접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지난 12일 세일중을 시작으로 문성중, 시흥중학교 3개 중학교에서 총 200여 명의 학생이 4차산업과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에 참여, 프로그램을 모두 마친 학생들에게는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이수증이 발급된다.


또 금천구는 서울대학교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미래교육 명문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11월 중 서울대 평생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2022년도에는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 연계 진로프로그램을 금천구 전체 중학교로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4차산업 시대 급속한 사회변화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많은 학생들이 진로 문제로 고민할 때 학생 스스로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고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작은 벤처기업에서 시작한 구글이 세계 최대 기업이 된 것처럼 금천구 또한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협력해 교육 명문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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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코로나19와 학업 등으로 지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마음껏 뛰어 놀고 다양한 체험학습도 즐길 수 있는 ‘2021 온택트 페스티벌’을 10월30일부터 11월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영등포청소년문화의 집’이 주관, 지난 해 운영한 페스티벌 방식과 동일하게 온라인 매체를 활용해 진행, ‘2021 온택트 페스티벌:리플레이 영·청·문게임’이라 이름 지어졌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온라인 유튜브 채널을 활용할 뿐만 아니라 올해는 일부 현장활동 프로그램을 병행해 진행한다.


첫 날인 10월30일에는 영등포경찰서, 노원구 시니어클럽 등 다양한 유관기관의 협조로 보다 다채롭고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이 꾸려진다.


영등포 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활동하는 청소년이 사회자로 나서 축제 일정을 소개하는 온라인 개회식에 이어 ▲영등포경찰서의 제복체험, 지문배지 제작과 ▲노원구 시니어클럽의 ‘우리동네 대장장이’ 수리 활동 ▲알록달록 비즈 열쇠고리 만들기 ▲천연비누만들기, 멸종위기 동물 그리기 등의 기후활동단 체험존을 통해 자원선순환의 가치와 중요성을 배워본다.


또, 지역 청소년과 장애인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꿈더하기 지원센터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레트로 게임인 ‘오징어들 게임’을 기획해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11월2일부터 5일까지는 매일 하나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일에는 청년기후 활동가가 전하는 ‘쉽게 듣는 기후 이야기’ ▲3일에는 실제 마술사에게 배우는 ‘나도 마술사!’ ▲4일에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재난가방 준비법을 알아보는 ‘내·몸·내·지 재난스쿨’ ▲5일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알려주는 ‘하바리움 무드등, 다육 테라리움 만들기’ ▲6일에는 적외선센서로 작동하는 ‘드론만들기’와 멸종위기동물에 대한 카드게임 ‘구해줘! 멸종위기동물’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모든 일정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방침이며, 행사 첫 날과 마지막 날 프로그램은 청소년 문화의집 앞마당에 부스를 마련해 야외 활동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현장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일정,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 개회식을 포함한 일부 체험활동 프로그램은 유튜브 채널 ‘영등포청소년 문화의 집’을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고, 일정에 따라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많은 청소년들이 ‘영청문게임’을 통해 코로나19와 학업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꿈과 자신감도 더불어 키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청소년이 바르게 성장하고 마음껏 꿈꿀 수 있는 교육환경의 조성과 문화 체험활동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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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2021 동작혁신교육지구 사업’ 일환으로 동작혁신교육지구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명사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학부모가 희망하는 주제 중 자녀 경제 교육과 고교 진학을 주제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자녀 교육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먼저 11월2일에 키움에셋플래너 센터장으로 재직 중인 김의수 강사가 '돈 걱정 없는 우리집 ? 자녀 경제 교육'을 주제로 자녀에게 경제관념을 심어주는 방법과 부모와 자녀가 함께 가족 재무시스템을 구축하는 내용을 담은 강연을 진행한다.


김의수 강사는 EBS ’60분 부모‘와 MBC ’경제매거진M’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 이번 특강에서 사전질문과 실시간 댓글을 함께 공유하며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11월12일은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인 이범석 교육연구사를 초빙해 '고교 진학 설명회'를 진행한다.


▲동작구 및 인접자치구 고등학교 위주의 진학 정보 ▲일반고·특성화고·특목고 등 고교 특징별 구분 정리 등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최신 교육정보를 제공해 학생들의 고교 진학을 도울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와 학생 및 관심 있는 주민은 동작혁신교육지구 유튜브 공식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교육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구는 11월12~13일 제6회 동작혁신교육축제 ’동작하라 2021‘을 개최, ▲올망놀망 마을 속 창의체험교실 ▲학부모창의축제 온라인마켓 ▲청소년의 보이는 라디오·패션쇼·토론회 등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종록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명사 특강은 최근 이슈이면서 학부모의 관심도가 높은 주제를 선정해 많은 정보를 담으려고 노력했다”며 “자녀 경제 교육과 고교 진학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궁금증까지 해소될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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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30일 양천공원과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가상공간과 현실을 넘나드는 ‘e021 양천 청소년 축제’를 개최한다.


‘e021 양천청소년 축제’는 양천혁신교육지구 청소년자치활동단이 기획에서부터 운영까지 직접 하나하나 정성을 들인 청소년들의 문화축제다. 위드코로나 시대의 ‘안전 감수성’과 MZ세대 청소년들의 ‘소통 감수성’을 반영하여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참여하도록 ▲양천공원(현실세계) ▲제페토(메타버스 가상공간) ▲양천TV(유튜브) 총 3가지 채널로 운영된다.


현실세계(유니버스)의 ‘양천공원’에서는 할로윈 복장을 입은 청소년문화카페 ‘내일그림’ 운영단의 핸드드립 시연과, 청소년들의 회화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갤러리가 개최된다. 또, 할로윈 포토존을 설치하여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과 SNS 할로윈 셀카 포토챌린지도 함께 진행된다. 청소년자치활동을 홍보하는 부스도 마련될 예정이다.


3차원 가상융합세계인 ‘제페토(메타버스 플랫폼)’에서는 현실세계의 양천공원에서 펼쳐지는 ‘양천 청소년 축제’가 그대로 구현된다. ‘본캐(본래 캐릭터)’로는 현실세계 양천공원을, 메타버스 속 아바타인 ‘부캐(부캐릭터·제2의 자아)’로는 가상세계(제페토)의 양천공원을 넘나들며 2배로 즐길 수 있는 점은 이번 축제의 색다른 묘미가 될 것이다.


온라인 ‘양천TV(유튜브)’에서는 기존의 열람형, 강연형 콘텐츠에서 탈피, ‘예능형 청소년 활동’을 방송한다. 팀별 미션 클리어 게임 ‘소소한 올림픽’과 팀 대항 온라인 게임전 ‘도전! 카러플 게임대회’ 등의 코너에서는 여느 아이돌 못지않게 끼와 재능이 넘치는 양천구의 청소년들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다른 매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를 활용하여 개최될 ‘1:100 퀴즈쇼’에서는 수십 명의 아바타가 퀴즈를 풀기 위해 우르르 달리는 진풍경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청소년들의 꿈이 더는 꿈으로만 남겨지는 일이 없도록 무한한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는 것이 우리 어른들의 의무”라면서 “앞으로도 혁신적인 정책 추진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이 실현되는 양천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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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어린이 우리놀이 체험 마당'을 운영한다. '어린이 우리놀이 체험 마당'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개발한 전통놀이 현대화 콘텐츠를 활용, 세시 풍속과 한복 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전통놀이문화 교육이다.


성북구는 성북구 내 초등학교와 수도권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10월26일부터 11월2일까지 선착순으로 70학급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은 11월15일부터 12월31일까지 진행한다.


성북구 관계자는 “전문 강사의 지도로 전통 놀이를 경험하며 전통놀이 도구, 한복 등의 유형 문화와 세시풍속 등의 무형 문화도 함께 체험하며 전통 문화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창의융합적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어린이 우리놀이 체험 마당'에는 성북구의 대표 문화재인 사적 83호 서울 선잠단지와 연계한 누에고치 실뽑기 및 비단 종류 알아보기 교육도 포함돼 있다.


교육은 신청한 각 학교 또는 성북예향재(성북동) 등 참여자가 선택한 장소에서 진행되며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성북예향재'는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도심 속 한옥으로 전통놀이를 만끽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성북예향재를 교육장소로 선택할 경우 성북구가 지원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편리하고 안전하게 다녀갈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청 누리집(성북구소개→구정소식→모집강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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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놀이활동 ‘왁자지껄 용산 온(ON)마당’을 연다.


코로나19로 외부 활동 제약이 많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놀이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놀이마당은 11월8일부터 20일까지 3개 기수로 나눠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마술 실뜨기 ▲둥근딱지 ▲일곱 도형 매직놀이 칠교 ▲ 네모딱지 ▲길어 보이는 고누 놀이 등이다.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 모집된 참가자 집으로 놀이마당에 필요한 키트를 배송한다.


구는 11월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지역 내 초등학생(1~6학년) 60명이며 놀이행사 기수별(20명) 대상자를 선착순으로 받는다.


놀이마당에 참여를 원하는 이는 구글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 홈페이지 새소식 란에서 기타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놀이문화가 부족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전래놀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알찬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적극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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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제25회 구민의 날을 맞아 28일 ‘2021 강북구민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구민대상은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을 빛낸 모범구민을 선정하는 상이다. 구는 지난 7월부터 지역사회에서 추천한 29명을 대상으로 엄격한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수상자는 ▲선행봉사상 권영희 ▲모범가족상 김복만 ▲문화예술상 김연주 ▲체육상 조휘석 ▲모범기업인상 김홍렬 ▲사회복지상 김용순 ▲환경상 서광석 씨다. 분야별로 총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선행봉사상 수상자 권영희 씨는 대한적십자봉사회 강북지구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며, 밑반찬 배달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사업을 펼쳤다. 자원봉사 1만 시간 증서를 받는 등 각종 재난 구호활동에도 앞장섰다. 모범가족 분야 김복만 씨는 홀어머니를 모시고 3대가 화목한 가정을 꾸렸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봉사활동에 나서는 등 타의 본보기가 됐다.


문화예술상을 받은 김연주 씨는 시인이다. 지역내 교육기관에서 주최한 예술제, 독서콘서트에서 학생들에게 재능기부를 펼쳤다. 체육 분야 조휘석 씨는 강북구 족구협회 회장이자 강북구 체육회 수석부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족구 동호인 저변 확대, 경기장 확대추진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회복지상 수상자 김용순 씨는 강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 분과위원으로 활약하며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끝으로 환경 분야에 뽑힌 서광석 씨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각종 직능단체에서 활동하며 환경보호에 팔을 걷어 붙였다. 청결강북 캠페인, 담배꽁초 제거, 코로나19 방역 등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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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고 구정 발전에 헌신한 수상자들에게 감사와 축하 인사를 전한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희망 강북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는 구민들이 보배”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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